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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감리교회 총 7명 감염…증상 더 빠른 환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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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2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시 양천구에 소재한 은혜감리교회의 전도사와 관련해서 접촉자 3명이 경기도에서 추가로 확진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은혜감리교회 관련 현재까지 총 7명이 확진된 것이다.

은혜교회에서 성경연구회 모임이 있었고, 참석자 중에 추가로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초발 환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은 “일단 추가환자들에 대해서 검사와 조사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은혜 감리교회의 전도사의 증상일보다는 도리어 다른 성경연구회 모임 등에서 발견된 추가환자의 증상일이 좀 더 빠른 경우도 있다”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감염원 그리고 감염경로 등에 대해서는 조사를 좀 더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교회의 전도사를 현재 감염원으로 보고 있느냐 하게 되면 배제하고 있지는 않으나 증상 발현 시작일과 관련해서는 그 이 경우보다 앞선 환자들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조사를 통해서 좀 더 명확히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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