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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영원한 야구여신"..故 송지선 아나운서, 오늘(23일) 9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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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故 송지선 아나운서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아나운서 송지선이 사망한 지 9년이 지났다.

오늘(23일)은 故 송지선의 사망 9주기다. 송지선은 지난 2011년 5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아나운서 송지선은 MBC 스포츠플러스 소속으로, 활동 당시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김민아 아나운서와 함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진행한 바 있다.

앞서 故 송지선은 사망하기 이틀 전인 2011년 5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캔들을 해명했다.

그는 "인터넷을 전혀 하지 않고 지내고 있었다. 제가 컴맹인지 계정 삭제가 잘 안돼서 일단 사과 멘션부터 올린다다. 정말 죄송하다. 그런데 미니홈피는 정말 아니다. 조만간 다 밝히겠다'라고 전했다.

당시 스캔들과 관련하여 故 송지선에게는 많은 악플이 쏟아졌고, 그는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더 이상 이 세상에 없지만 많은 팬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야구 여신으로 기억될 것이다.

故 송지선이 하늘에서는 걱정과 근심 없이 편안하게 영면하길 간절히 바란다.

한편 고인은 성남영생사업소에 안치돼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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