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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송가인은 제자·임영웅은 동창아들"‥서이숙, 황금 인맥→나이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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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서이숙의 나이부터 뜻밖의 황금인맥까지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는 서이숙이 출연했다.

이날 서이숙은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과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서이숙은 국악이 아닌 연극으로 데뷔를 했다며 "시작은 국악이 아니라 연극이었다. 극단 미추를 통해 데뷔했다. 극단 미추에서는 때때로 마당놀이를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국악을 배우게 됐다. 다만 허스키한 중저음 톤은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 국악을 배우고 마당놀이를 하면서 목을 쓰니 지금의 톤이 완성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허스키한 목소리의 소유자 박나래는 "국악했냐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런데 소름끼치는 것은 판소리를 정말 못 한다. 송가인이가 그랬다. 그 목소리에서 못하는 것은 반칙이라더라"고 말했고, 서이숙은 "아 가인이?"라며 "송가인 대학 시절에 내가 연기 수업을 했다"고 뜻밖의 인맥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과의 인연 고리도 있었다. 서이숙의 고향 동창 아들이라는 것. 임영웅 어머니의 동창이라는 서이숙의 말에 '밥블레스유2'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서이숙의 동안 미모에 깜짝 놀란 멤버들에 서이숙은 "트로트 대회에 나갈 사람들은 다 나를 만나고 가야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미스트롯' 진 송가인부터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까지 모르는 스타가 없는 서이숙의 황금 인맥과 동안 미모에 시청자들은 방송 후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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