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가빈 친언니, 빅뱅 탑과의 열애설에 발끈 "내가 사준 잠옷"

스타데일리뉴스 김제니 기자
원문보기
탑, 김가빈 (ⓒ스타데일리뉴스, 김가빈 인스타그램)

탑, 김가빈 (ⓒ스타데일리뉴스, 김가빈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빅뱅 탑과 '러브캐처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가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가빈의 친언니가 두 사람의 교제를 부인했다.

21일 김가빈의 친언니라고 주장한 누리꾼 A씨는 자신의 SNS에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탑과 김가빈은 정말 연인사이가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배우들 연기 모임에서 친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탑과 김가빈이 열애 중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누리꾼들은 탑과 김가빈이 비슷한 시기에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렸으며, 특히 김가빈의 사진에 살짝 보이는 남성이 탑과 비슷하다며 두 사람의 동반 여행을 주장했다. 또한 두 사람이 커플 잠옷을 입었으며, 과거 김가빈이 탑을 포함한 지인들과 함께한 사진을 SNS에도 올렸다며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 김가빈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김가빈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A씨는 김가빈의 잠옷 사진을 올리며 "내가 속옷 사러 가서 같이 샀다"며 "잠옷 살 때도 누가 입었나 찾아보고 사야 되는 거냐"고 말했다. 또한 바다로 탑과 김가빈이 동반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가족 여행 가서 내가 찍어줬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A씨는 "이것저것 파헤치면 오해할 수밖에 없는 게 연예계인데, 가족이고 언니로서 기사와 댓글 보고 너무 속상해서 말한다"고 전했다.

지난 20일 탑과 김가빈의 열애설에 관해 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은 확인하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다소 애매한 입장을 밝혔으며, 김가빈의 소속사 SM C&C 또한 "내용 확인이 어렵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한 바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2. 2무인기 침투 부인
    무인기 침투 부인
  3. 3전북 오베르단
    전북 오베르단
  4. 4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5. 5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스타데일리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