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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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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
아델의 45kg 감량 이후 근황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유명 팝스타 아델(3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델은 이날 미국 베벌리 힐즈의 한 거리에 운전대를 잡은 채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델은 몰라보게 갸름해진 얼굴을 선보이며 운전 중인 모습. 외신에 따르면 그녀는 이혼 이후 약 45kg을 감량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그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한편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6년간 교제, 슬하에 아들 한 명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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