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토평IC~다산신도시 2km 구간 6차로 '개통'

아시아경제 이영규
원문보기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20일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입 관문인 강변북로 토평IC에서 다산신도시까지 약 2km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 개통했다.


476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된 이번 공사구간은 상습 교통정체구역 해소를 위한 다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6년 실시 설계, 2017년 착공, 올해 5월 마지막 확장구간을 전면 개통함에 따라 서울로 출퇴근하는 다산신도시 입주민의 교통체증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시공사는 도로확장 과정에서 30여년 된 노후교량을 1.2m 끌어올리는 인상(引上) 공사를 통해 200억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공사기간을 1년 가량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1.2m 인상은 국내 최초다.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업 관계자와 적극 협조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공사가 함께 만드는 새롭고 안전한 경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