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총선 투표조작을 주장하고 있는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15 총선에 사용된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노트북과 투표지분류기의 데이터가 훼손되기 전에 당국이 물증확보와 수사에 나서고 선관위가 검증·확인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서정인>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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