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트와일라잇'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 여자친구와 숨진 채 발견…향년 30세

아시아경제 김슬기
원문보기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가 사망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배우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가 향년 30세의 나이로 지난 14일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와 그의 여자친구는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모두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들의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는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 분)를 차로 칠 뻔한 고등학생 크롤리 역을 맡았다. 2018년에는 단편 비디오 '종말론'에 출연했다.


모친에 따르면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는 최근 레스토랑을 시작할 계획을 세웠지만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이를 실현하지 못하게 됐다.


한편 그레고리 티리 보이스는 슬하에 10살 딸을 두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