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연합뉴스) 18일 오전 충북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려는 주민들이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군은 이날부터 군청 대회의실과 도안면사무소에서 긴급재난지원금 방문 접수를 시작했다.
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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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는 증평 주민들 [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군은 이날부터 군청 대회의실과 도안면사무소에서 긴급재난지원금 방문 접수를 시작했다.
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한다.
군에 신청하면 지역사랑 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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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는 증평 주민들 [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지난 3월 말 기준 증평군내 1만7399가구에 지급할 긴급재난지원금은 105억원이다. (글 = 박종국 기자, 사진 = 증평군 제공)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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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는 증평 주민들 [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5/18/AKR20200518056300064_01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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