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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사내 벤처 첫 분사… 카풀 서비스·3D 도면 정보 솔루션

조선비즈 설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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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는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육성된 원더무브와 엘앰캐드를 분사했다고 18일 밝혔다.

원더무브는 직장인 대상 커뮤니티 카풀 서비스 기업이다. 최적 경로 매칭 알고리즘에 기반해 운영된다. 올 상반기부터 임직원 대상 시범 사업을 진행하며, 국내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해외 시장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엘앰캐드는 기존 컴퓨터 이용 설계(CAD) 시스템의 한계점을 보완한 3차원(D) 도면정보 솔루션 기업이다. 올 하반기부터 윈도 기반 ELMBD 솔루션뿐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가 가능한 웹·모바일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다음달 7일까지 2020년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선발 공모를 통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접목할 수 있는 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설성인 기자(seol@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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