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서울구치소서 코로나 확진 직원과 접촉했던 조주빈 ‘음성’

서울경제 손구민 기자
원문보기
확진 직원 접촉한 401명 모두 음성 판정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구치소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던 ‘박사방’의 주범 조주빈(24)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법무부는 접촉 직원 100명과 수용자 301명 등 조주빈을 포함한 401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직원 A씨와 밀접 접촉한 직원 31명에 대해서는 이달 28일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토록 했다.

아울러 서울구치소는 그간 일시 중지했던 검찰·법원 출정, 가족 및 변호인 등과의 접견 업무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수용자에 대해 가족 등 일반 접견은 계속 제한되지만 번호인 접견은 접촉을 차단한 채로 일반접견실에서 진행된다.

최초감염자 직원 A씨는 지난 14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주말 지인의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당시 동행한 지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손구민기자 kmsohn@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승민 딸 특혜 의혹
    유승민 딸 특혜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고윤정
    이사통 고윤정
  4. 4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 5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