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라임펀드' 손실액 30% 선보상 추진
'라임 펀드'를 판매한 은행들이 투자자들에게 손실액의 30%를 미리 보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을 중심으로 라임 펀드 판매 은행 7곳은 이런 내용의 자율 보상안을 논의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액의 30%를 선보상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173개 자펀드 수탁고 1조6천여억원 중 은행이 판매한 금액은 8천여억원으로 전체의 49%를 차지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임 펀드'를 판매한 은행들이 투자자들에게 손실액의 30%를 미리 보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을 중심으로 라임 펀드 판매 은행 7곳은 이런 내용의 자율 보상안을 논의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액의 30%를 선보상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173개 자펀드 수탁고 1조6천여억원 중 은행이 판매한 금액은 8천여억원으로 전체의 49%를 차지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요와이드] 주말에도 매서운 한파…동쪽 건조특보 화재 주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4%2F865002_1769211464.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