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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공효진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공효진의 나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공효진이 첫 손님으로 섬을 찾은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의 등장에 손호준은 "친해지고 싶은데 어색하다"는 말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효진은 손호준에게 다가갔고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손호준은 "1984년 생"이라며 올해 37세 나이임을 밝혔다.
그러자 공효진은 "나랑 얼마 차이 안 나네"라는 말로 이목을 끌었다. 이에 그의 나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효진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1세다.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프로듀사' '질투의 화신'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퀸'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매 작품 엄청난 인기를 입증했다.
또 지난해에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연말에 연기 대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