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신입생 '부따' 강훈 징계 검토
서울과학기술대는 성착취물을 만들고 유포한 '박사방' 사건의 공범, '부따' 강훈을 징계할지 검토 중입니다.
서울과기대는 강훈 소속 단과대학이 징계를 요구해 다음 주 중 학생지도위원회를 열고 징계 여부와 수위를 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은 올해 이 대학에 입학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수업만 진행되면서 대면 수업은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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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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