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몬스타엑스, 코로나19 여파로 북미투어 연기

헤럴드경제 고승희
원문보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북미 투어가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7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몬스타엑스 북미투어를 연기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후 공연을 다시 개최할 수 있도록 상황을 주시하면서 새로운 공연 일정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몬스타엑스는 다음 달 2일 미국 미니애폴리스를 시작으로 7월 11일까지 북미 17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이달 9∼10일 서울에서 열 예정이던 월드투어 첫 공연 역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했다.

she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타 정유미 결혼
    강타 정유미 결혼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29기 영철 정숙 결혼
    29기 영철 정숙 결혼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5. 5김민재 퇴장
    김민재 퇴장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