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검찰, '라임 사태' 관련 스타모빌리티 대표 자택 압수수색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원문보기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스타모빌리티 건물 전경./연합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스타모빌리티 건물 전경./연합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피해액 1조6000억원 규모의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환매 중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코스닥 상장사 스타모빌리티의 대표이사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14일 오전 이모 스타모빌리티 대표의 서울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사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압수수색은 오전 10시께 끝났으며 이 대표의 구체적인 혐의는 알려지지 않았다.

스타모빌리티는 라임 사태의 ‘돈줄’로 지목된 김봉현 전 회장이 실소유한 회사다.

김 전 회장은 스타모빌리티의 회사 자금 517억원을 횡령하고 재향군인회상조회를 인수한 뒤 300억원대 고객 예탁금을 빼돌린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스타모빌리티 대표로 부임한 이 대표는 김 전 회장을 횡령 혐의로 고소한 당사자다. 김 전 회장도 이 대표를 횡령 등 혐의로 맞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