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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최근 살쪘나..통통해진 얼굴 눈길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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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36)가 최근 몰라보게 통통해진 얼굴로 등장해 화제다.

14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자택에서 순배의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근 살이 올랐는지 통통해진 얼굴이 시선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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