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시진핑 주석, 금년 중 방한 의지 언급"

아시아경제 류정민
원문보기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방한 의지 재확인…靑 "시 주석,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일관된 지지의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전화 통화와 관련해 "시 주석의 방한 문제와 관련한 언급도 있었다"면서 "시 주석은 '금년 중 방한하는데 대해 굳은 의지는 변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중관계에 있어 시 주석님의 방한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강 대변인은 "양 정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적절한 시기에 (방한이) 성사되도록 협의에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양 정상은 한반도 정세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시주석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일관된 지지의사를 표명했고, 문 대통령은 사의를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UAE 방산협력 논의
    UAE 방산협력 논의
  3. 3한동훈 제명 보류
    한동훈 제명 보류
  4. 4그린란드 미중러 선택 압박
    그린란드 미중러 선택 압박
  5. 5피자헛 차액가맹금 반환
    피자헛 차액가맹금 반환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