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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슬의' 안정원→뮤지컬 '베르테르'..흥행보증수표의 슬기로운 열일(종합)[Oh!쎈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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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OSEN=김은애 기자] 배우 유연석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이어 뮤지컬로 또 한번 흥행신화를 이어간다.

1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유연석은 뮤지컬 ‘베르테르’ 타이틀롤로 출연을 확정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베르테르’는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원작으로 한 공연으로,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 현악기 중심의 실내악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서정적인 선율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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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유연석이 맡은 ‘베르테르’는 순수하고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롯데’를 향해 애끓는 갈망과 설렘 그리고 고뇌 등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 같은 유연석의 뮤지컬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유연석과 베르테르 캐릭터와 딱 안성맞춤이라는 것이다.

특히 섬세한 감정표현에 탁월한 유연석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눈빛장인' 등으로 불리며, 많은 호평을 받아왔다. 이에 유연석이 베르테르의 심경 변화를 그 누구보다 절절하게 잘 그려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유연석은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인기 상승세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음에도 쉼 없이 달려나간다는 점에서 감탄을 자아낸다.

유연석은 현재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인생캐릭터를 다시 쓰고 있다. 극 중 유연석은 의사 5인방에서 다정다감한 매력을 맡고 있는 것은 물론, 드럼 실력도 돋보여 매회마다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유연석은 의사로서 사명감과 함께 환자들에게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며 큰 감동까지 안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비주얼부터 미소, 눈물까지 오롯이 안정원의 진심을 그대로 드러내며 몰입도를 더하고 있는 상황.


그만큼 유연석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높은 시청률과 인기를 견인하며 흥행보증수표라는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이처럼 '낭만닥터 김사부' '미스터 션샤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꾸준히 연기력과 호성적을 다 일궈온 유연석. 여기에 그는 뮤지컬 '베르테르'까지 출연하며 배우로서 끊임없이 박수세례를 받을 전망이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킹콩 by 스타쉽, 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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