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토론토 홈경기 등판 내년으로 미뤄진다" 캐나다 언론

OSEN
원문보기
[OSEN=최규한 기자] 토론토 류현진.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토론토 류현진.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토론토 홈그라운드 데뷔전이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이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프로 스포츠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낮다고 전했다.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봉쇄 조처가 풀릴 조짐이 보이지 않고 국외 입국자의 경우 2주간 격리 조처도 유효해 무관중 경기 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기존 양대 리그 대신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접 지역에 위치한 팀끼리 리그를 새로 편성해 팀당 82경기씩 치르는 방안을 선수노조와 협상중이다. 메이저리그 30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캐나다에 연고를 둔 토론토에게 치명타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마크 샤피로 토론토 사장은 "토론토에서 경기가 열리지 못한다면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을 홈그라운드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what@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무수석 홍익표 임명
    정무수석 홍익표 임명
  2. 2이선 알바노 3점슛 우승
    이선 알바노 3점슛 우승
  3. 3미국 반도체 관세
    미국 반도체 관세
  4. 4국민의힘 장동혁 쌍특검
    국민의힘 장동혁 쌍특검
  5. 5트럼프 책임론
    트럼프 책임론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