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 13일 고3 등교개학 맞춰 학교 수돗물 특별 수질검사

연합뉴스 임화섭
원문보기
수돗물 수질검사[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돗물 수질검사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두 달 넘게 미뤄졌던 초·중·고교 등교 수업이 순차적으로 재개되는 13일부터 학교 수돗물 특별 수질검사를 시행한다고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11일 밝혔다.

시는 등교 연기로 장기간 사용이 중지된 물탱크에 수질 이상이 생길 경우에 대비해 정체된 물은 빼고 수도시설 등의 수질 상태를 확인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키로 했다.

수질검사를 신청한 학교에는 해당 수도사업소 기술진이 직접 방문해 학교 내의 아리수 음수대, 야외수도꼭지, 식당 등을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모든 급의 학교가 무료 수질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작년 기준으로 서울 소재 1천486개 학교에 2만887대의 아리수 음수대가 설치돼 있다.

limhwas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혜진 아바타
    한혜진 아바타
  2. 2김우빈 신민아 결혼
    김우빈 신민아 결혼
  3. 3김종국 송지효 황금열쇠
    김종국 송지효 황금열쇠
  4. 4현빈 손예진 아들
    현빈 손예진 아들
  5. 5현빈 손예진 아들 비주얼
    현빈 손예진 아들 비주얼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