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그래미 수상' 베티 라이트, 암 투병 끝 별세..향년 66세[Oh!llywood]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선미경 기자] 그래미상을 수상했던 소울 알앤비 가수 베티 라이트가 암 투병 중 사망했다.

1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빌보드와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베티 라이트는 지난 일요일 마이애미에 있는 자택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66세. 많은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베티 라이트는 형제, 자매와 함께 2살 때부터 복음 그룹에서 노래를 시작했으며, 이들과 1956년 3살 때 앨범을 발표했다. 11살 때 복음에서 알앤비로 전환해 마이애미의 지역 쇼에서 노래를 시작했다.

1971년에 발표된 베티 라이트의 두 번째 앨범 ‘아이 러브 더 웨이 유 러브(I Love the Way You Love)’, 싱글 ‘클린 업 우먼(Clean Up Woman)’은 좋은 성과를 거뒀고, 이 곡은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6위에 오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베티 라이트는 몇 년 후 발표한 곡 ‘웨얼 이즈 더 러브(Where Is the Love)’ 그래미어워즈에서 최고의 알앤비 노래 상을 받았다. /seon@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