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우체국알뜰폰, 5G 요금제 8종 출시

연합뉴스 이한승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1일부터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8종의 5G 알뜰폰 요금제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저렴한 요금제는 월 3만7천400원이고, 데이터는 9GB 제공된다. 200GB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6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사용 기간 약정은 없고,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는 기본요금에 포함해 제공된다.

5G 요금제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우체국 창구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우정사업본부[연합뉴스TV 제공]

우정사업본부
[연합뉴스TV 제공]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