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8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올 연말 5G 가입자 수는 전체 25%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해 예상했던 올해 5G 가입자 달성 목표 수준을 소폭 하향조정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 개 폰을 1개로 정리하거나, 요금제를 싼 걸로 바꾸는 등 코로나19 영향이 있다"며 "가입자 추이는 지난 3월을 고비로 개선되고 있고 실적 압박 요인은 면밀히 관리해 당초 계획한 매출과 영업이익 수준은 최대한 달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박현익 기자(beepark@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러면서 "여러 개 폰을 1개로 정리하거나, 요금제를 싼 걸로 바꾸는 등 코로나19 영향이 있다"며 "가입자 추이는 지난 3월을 고비로 개선되고 있고 실적 압박 요인은 면밀히 관리해 당초 계획한 매출과 영업이익 수준은 최대한 달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박현익 기자(beepark@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