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8일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0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연말 5G 가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25%가 될 것'며 '전년에 예측한 올해 말 5G 가입자 비중은 소폭 하향 조정됐다'라고 밝혔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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