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8일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0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5G 가입자는 핸드셋 수익 하락에도 직전분기대비 0.3% 증가한 29만명 이상 순증을 기록했다'며 '핸드셋기준 직전 분기 대비 3% 증가한 13%를 기록했다'이라고 밝혔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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