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7일 윤풍영 SK텔레콤 코퍼레이트센터장은 2020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5G 가입자 증가가 둔화되는 부분,실적 감소 등이 발생하고 있어 원래 계획보다 턴어라운드 시기를 측정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다만 데이터 트래픽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시장 안정화 기조도 유지될 것으로 보여 코로나19가 조기 안정화된다면MNO 전체 사업을 봤을 때 큰 영향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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