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삼시세끼 어촌편5' 유해진, 손호준 나이에 깜짝 "37살? 이제 서로 존중하자" 웃음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차승원과 유해진이 손호준의 나이에 깜짝 놀랐다.

1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이하 '삼시세끼5')에서는 새로운 섬에 도달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공개됐다.

죽굴도의 세끼하우스에 입성한 차승원은 시작부터 요리에 나섰다. 유해진은 "섬에 온 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자리가 잡힌 느낌"이라고 말했다.

손호준 역시 빠르게 불을 피웠다. 이에 차승원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쟤가 쓸만 해"라고 말했다.

유해진은 "이제는 머리도 컸을텐데, 예전처럼 호락호락할까?"라며 손호준에게 "예전이랑 좀 다르지?"라고 물었다. 이에 손호준은 "선배님 저도 그럼 컸는데요"라고 맞받아쳤다.

손호준의 나이가 37살이라는 소리를 들은 유해진은 깜짝 놀랐다. 만재도에서 '삼시세끼 어촌편'을 찍은 뒤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던 것.

유해진은 "이제 좀 서로 존중하자"라고 말했고 손호준은 "부탁드린다"라고 했지만 차승원은 "시끄러워"라고 말을 막아 웃음을 안겼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