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미래통합당 정동만 부산 기장군 국회의원 당선인은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고 기부하겠다고 1일 밝혔다.
정 당선인은 "국회 본회의에서 전 국민 대상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12조2천억원 규모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됐다"며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음으로써 어려운 국민을 돕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부채가 더 늘어나고 국민 생명을 지켜야 할 코로나19 예산 중 일부에서 지원금을 마련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 당선인은 "국회 본회의에서 전 국민 대상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12조2천억원 규모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됐다"며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음으로써 어려운 국민을 돕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부채가 더 늘어나고 국민 생명을 지켜야 할 코로나19 예산 중 일부에서 지원금을 마련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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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당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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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당선인[본인 제공]](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5/01/AKR20200501033000051_01_i.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