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정세균 "여·야, 긴급재난지원금 뜻 모아줘 감사…신속 집행"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원문보기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가결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가결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는 국민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이 최대한 신속히 집행되도록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통과된 직후 “긴급재난지원금을 전체 가구에 지원하도록 여야가 뜻을 모아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산업은행법 개정안 등이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12조2000억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통과시켰다. 정부는 여기에 지방비 2조1000억원을 더한 14조3000억원의 예산으로 2171만 가구에 다음 달 중순 전까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긴급재난지원금은 1인 가구는 40만원, 2인 가구는 60만원, 3인 가구는 8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1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3. 3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4. 4정청래 강연
    정청래 강연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