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컨퍼런스콜에서 "인도, 미국, 유럽 등지서 5G 주파수 경매와 상용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면서도 "중국은 5G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고, 일본은 기존 일정대로 5G를 전개하고 있다"고 했다.
윤민혁 기자(beherenow@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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