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더불어시민당, '명의신탁 의혹' 양정숙 제명 추진

YTN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의 비례 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부동산을 통한 재산증식 과정에 명의신탁 의혹이 불거진 양정숙 국회의원 당선인을 제명하고 고발할 방침입니다.

시민당 제윤경 수석대변인은 YTN과의 통화에서 오늘 오후 당내 윤리위원회를 열어 양 당선인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고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 고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양 당선인은 4년 전과 비교해 신고한 재산이 43억 원가량 늘어났는데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가족 명의를 이용해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시민당은 의혹 제기 이후 총선 전 자체진상 조사를 통해 사퇴를 권유했지만, 양 당선인 본인이 사퇴를 거부하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양 당선인이 사퇴하거나 탈당하는 경우 비례대표는 다음 순번 후보로 승계되지만, 당으로부터 제명되는 경우는 당선인 신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지금 간단한 OX퀴즈 풀고 피자, 치킨 받아가세요!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