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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재유포…'피카츄방' 유료회원 80명 추적

연합뉴스TV 추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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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재유포…'피카츄방' 유료회원 80명 추적

텔레그램 박사방이나 n번방에 올라온 성착취물을 재유포한 '피카츄방'의 유료회원이 80명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계좌추적 결과 피카츄방의 유료회원은 80여 명으로 확인됐다며,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료대화방 회원은 2만 명이 넘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피카츄방 운영자 20대 남성은 구속기소된 가운데, 경찰은 유료회원 80여명의 신원이 파악되는 대로 모두 소환조사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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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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