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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스 다이어트 계열사 합병으로 헬스케어 기업 입지 강화

헤럴드경제 김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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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지난 2002년 목동점을 시작으로 다이어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쥬비스 다이어트가 어느덧 창립 18주년을 맞이했다.

이런 쥬비스 다이어트는 지난 2019년 유통 판매를 담당하던 조인바이를 인수합병을 하였으며, 같은 해 6월말경 광고 홍보를 담당하던 ‘제이에이스컴퍼니’와 교육 사업분야의 ‘쥬비스아카데미’, 식품 제조 가공 공장인 ‘쥬비스푸드’ 계열사를 흡수 합병하며 본격적인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지난 2018년 AI 시스템을 도입하며 다이어트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키는 등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쥬비스 다이어트는 연평균 19%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 지난해 영업이익 14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개된 매출액은 479억 4258만(2019. 12. IFRS 개별)원으로 나타나는 등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30개 직영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다이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쥬비스 다이어트는 2020년 코로나로 인해 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1/4분기 결산 결과 영업 이익이 60억원을 넘어섰으며 유통사업의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영업 이익이 24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오는 5월 6일 홈으로 방문하는 다이어트 서비스인 ‘쥬비스 앳홈’을 새롭게 론칭하며 또 다른 사업 영역으로의 확대를 꾀하고 있는 쥬비스 다이어트는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으로의 확대를 통해 기존 사업분야의 영업이익 외 추가적인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쥬비스 관계자는 “계열사 흡수 합병과 새롭게 추진되는 신사업을 통해 쥬비스 다이어트는 2020년 국내 최대 헬스케어 그룹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쥬비스 그룹은 다이어트 컨설팅 사업부인 쥬비스 다이어트와 부동산 관련 법인 ‘쥬비스’로 구분되어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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