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이틀간 3만2천800 가구 지급

연합뉴스 김동민
원문보기
경남도청 전경[경남도 제공]

경남도청 전경
[경남도 제공]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는 '경상남도 긴급재난 지원금'이 순조롭게 지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도내 3만2천800여 가구에 긴급재난 지원금 101억원을 지급했다.

이는 도내 전체 지급 대상 52만1천 가구의 6.295%에 해당한다.

이 기간 지원금 신청이 가장 많은 곳은 경남 고성군으로 대상 가구 43%가 신청했다.

도는 나머지 17개 시·군도 지원금이 원활하게 지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상남도 긴급재난 지원금은 공적 마스크 배부와 같이 5부제로 시행된다.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1, 6인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도내 각 지자체는 지난 23일부터 우편으로 지원급 신청서를 통보했다.

우편물을 통보받지 못한 도민 5부제 시행 대상자의 경우 신분증을 챙겨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지난 23일부터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표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납부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별 최대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