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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한미 통화스와프 5차분 12억 6400만 달러 공급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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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한국은행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간 통화스와프에 따른 5차 자금 공급 규모가 12억 6400만 달러로 확정됐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미 연준과의 통화스와프 자금 총 40억 달러(85일물)을 활용한 외화대출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12억 6400만 달러의 응찰이 이뤄졌고 전액 낙찰됐다.

이번에 낙찰된 달러 자금은 결제일인 오는 29일에 실제 공급될 예정이다.

앞서 한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달러 자금 시장이 경색되자 지난달 19일 미 연준과 6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

이후 지난달 31일부터 현재까지 총 5차례 경쟁입찰 외화대출을 진행했다. 이달 2일, 7일, 14일, 21일 낙찰된 한미 통화스와프 자금 공급 규모는 각각 87억 2000만 달러, 44억 1500만 달러, 20억 2500만 달러, 21억 19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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