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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속편, 2021년 11월로 개봉 연기[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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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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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의 속편이 연기됐다.

소니픽처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때문에 ‘스파이더맨’ 속편의 개봉 스케줄이 미뤄졌다”고 발표했다.

배우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 역을 맡은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시리즈가 연속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3편 역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마블 스튜디오 역시 지난 금요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속편이 2021년 7월 16일 개봉에서 같은 해 11월 5일로 미뤄졌다고 밝혔다.

소니픽처스가 제작하는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속편 개봉 역시 2022년 4월 8일에서 10월 7일로 연기됐다.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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