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수재혐의'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영장심사

연합뉴스TV 추하영
원문보기
'수재혐의'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영장심사

라임 사태의 핵심 피의자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과 심 모 전 신한금융투자 팀장이 코스닥 상장사 '리드'로부터 자금 지원 대가로 금품을 받아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25일) 오후 2시 수재 등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부사장은 불출석 사유서를 내 법원에 나오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라임펀드와 신한금융투자가 리드에 투자한 대가로 박 모 전 리드 부회장 등에게 명품 시계와 가방, 외제차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