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부따 구속기간 연장…조주빈 추가 조사
서울중앙지검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부따' 강훈의 구속기간이 다음 달 6일까지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다음 달 6일까지 추가 수사를 마무리한 뒤 강훈을 재판에 넘길 전망입니다.
검찰은 오늘(24일) 오후 조씨와 구속 송치된 전직 사회복무요원 최 모 씨를 각각 소환해 추가 혐의에 대한 조사를 이어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중앙지검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부따' 강훈의 구속기간이 다음 달 6일까지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다음 달 6일까지 추가 수사를 마무리한 뒤 강훈을 재판에 넘길 전망입니다.
검찰은 오늘(24일) 오후 조씨와 구속 송치된 전직 사회복무요원 최 모 씨를 각각 소환해 추가 혐의에 대한 조사를 이어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너 맘에 든다"...컬리 대표 남편, 수습직원 강제추행 혐의 재판행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1%2F202601211459097949_t.jpg&w=384&q=100)




![[날씨] 중부, 호남 중심 눈 …동쪽 메말라가는 대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2397_176911489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