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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리차드 기어, 34세 연하 아내 사이서 둘째 득남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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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가 71세에 둘째를 득남했다.

23일(현지시간) 다수 해외 매체는 스페인 연예매체 올라를 인용,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70)의 아내 알레한드라 실바(37)가 득남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뉴욕 외곽의 파운드리지 목장 자택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목장에서 기쁨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알레한드라 실바는 스페인 출신의 사업가로 그의 부친은 스페인의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 부대표를 지냈던 이그나시오 실바다. 리차드 기어와 알레한드라 실바는 2015년 열애를 시작해 2018년 5월 결혼했다. 같은 해 9월 임신 사실을 알렸고 지난해 2월 아들 알렉산더를 출산했다.

리차드 기어는 1991년부터 1995년까지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결혼생활을 했다. 이혼한 후에는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캐리 로웰과 두 번째 결혼을 해 사이에 아들 호머를 낳았다.

알레한드라 실바 역시 사업가인 전 남편과의 사이에 일곱 살 짜리 아들 앨버트를 두고 있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명배우로 영화 '귀여운 여인', '쉘 위 댄스' 등 로맨스 영화에 단골로 출연해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EPA/WARREN TOD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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