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국제유가 연이틀 반등에 원유가격 역추종 ETN 급락

아주경제 이보미
원문보기


폭락세를 거듭했던 국제유가가 연이틀 반등하자 원유 가격 하락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들이 24일 장중 일제히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13분 주식시장에서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H)'는 전 거래일보다 23.51% 하락한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QV 인버스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22.64%)과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17.40%)도 나란히 약세다.

이들 ETN은 원유 선물 가격을 마이너스 2배로 추종하는 상품들로 국제 유가가 이틀째 급등하자 이들도 연이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9.7%(2.72달러) 상승한 16.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6월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4.71%(0.96달러) 오른 21.33달러에 마감했다.


이보미 기자 lbm929@ajunews.com

이보미 lbm929@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4. 4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5. 5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