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검찰 '부따' 강훈 구속연장 신청…조주빈도 조사

연합뉴스TV 이현희
원문보기
검찰 '부따' 강훈 구속연장 신청…조주빈도 조사

서울중앙지검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을 도와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부따' 강훈에 대한 구속 연장을 신청합니다.

지난 17일 구속 송치된 강 씨의 1차 구속 기간은 26일까지로, 연장 신청이 허가되면 다음 달 6일까지 구속 수사가 가능합니다.

앞서 재판에 넘겨진 조 씨 측은 강 씨가 함께 박사방을 '공동운영'한 관리자였다고 주장했지만, 강 씨 측은 공모 혐의는 일부 인정하면서도 조 씨와 같은 주범의 위치는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오늘(23일) 조 씨를 소환해 기소 당시 포함되지 않은 추가 혐의들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3. 3캄보디아 범죄 조직
    캄보디아 범죄 조직
  4. 4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5. 5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