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오거돈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실과 관련해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죄해 사퇴 결정을 한 건 다행스럽지만, 사퇴만으론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강제추행을 불필요한 신체접촉으로 축소해선 안 된다며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어떻게 책임질지 방안을 찾으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권력과 지위를 활용한 성폭력은 가장 크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오 시장의 사퇴는 저지른 범죄가 있기에 당연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강제추행을 불필요한 신체접촉으로 축소해선 안 된다며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어떻게 책임질지 방안을 찾으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권력과 지위를 활용한 성폭력은 가장 크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오 시장의 사퇴는 저지른 범죄가 있기에 당연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네이버채널 구독하고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