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프듀' 투표 조작 의혹 4차 공판, 27일로 또 한 차례 연기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방송 조작 혐의로 기소된 Mnet ‘프로듀스’ 제작진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에 대한 공판이 또 한 차례 연기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22일 열릴 예정이었던 업무방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안준영 PD, 김용범 CP, 기획사 관계자 등에 대한 공판이 27일로 연기됐다.

앞서 4차 공판은 검찰의 증거자료 준비를 위해 10일에서 22일로 연기된 바 있다.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은 2016년부터 시작된 ‘프로듀스’ 시리즈 생방송 경연에서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시청자들의 유료 문자 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또 안준영 PD는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에게 유흥업소에서 수백만 원대 접대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지난달 23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안준영 PD 측 변호인은 “프로그램의 성공과 시청률에 대한 압박으로 조작한 것이지 소속사에게 청탁을 받아 투표 결과를 조작한 것이 아니다”라고 투표 조작 의혹이 사욕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기획사 관계자 측 변호인 역시 향응을 제공한 건 맞지만 친목도모의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엠넷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