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재난지원금 전 국민 지급, 여야 합의 선행돼야"

아시아경제 류정민
원문보기
긴급재난지원금 100% 확대 문제, 여야 합의 원칙 강조…"여야 합의안 나오면 정부와 논의하는 절차가 일반적"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긴급 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문제에 대해 여야 합의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0일 기자들과 만나 "여야 합의안이 나오면 정부와 논의하는 절차가 일반적이고 정상적"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여야의 합의가 선행돼야 하는 만큼 그 논의를 좀 더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앞서 당정청은 국민 70%에 대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에 합의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과정에서 전 국민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미래통합당 쪽에서도 국민 100% 현금 지원 문제에 유연한 입장을 보였지만 총선 이후 여야의 접점이 마련되지 않는 상황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2. 2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한병도 정책조정회의
    한병도 정책조정회의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