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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상경제회의 매주 여는 형태로 운영되지 않을 것"

아시아경제 류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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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중심 '경제 중대본' 체제 설명…이번주 비상경제회의는 文대통령이 주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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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0일 기자들과 만나 홍남기 경제부총리 중심의 '경제 중대본' 체제와 관련해 "대통령님이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가 문을 닫는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다. 다만 지금까지 해왔던 매주 여는 형태로 운영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일단 비상경제회의는 비상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주 비상경제회의는 그대로 대통령님이 주재한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부총리 중심의 경제 중대본이 위기 관리, 일자리 등 범정부적인 역량을 결집해 위기관리에 나서는 것"이라며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면 다시 6차, 7차 비상경제회의가 소집될 것"이라고 밝혔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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