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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정 총리 "긴급재난지원금 즉각 집행이 가장 중요"

연합뉴스TV 이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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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정 총리 "긴급재난지원금 즉각 집행이 가장 중요"

<출연 : 설대우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최영일 시사평론가>

정세균 국무총리가 시정연설을 통해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강조했습니다.

지급대상은 '소득 하위 70%'로 유지됐는데요. 추경안의 국회 처리가 언제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설대우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 최영일 시사평론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정세균 총리의 시정연설을 보면 결국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범위가 '소득 하위 70%'로 유지가 됐는데요. 유지 배경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그런데 어제 당·정·청에서도 정부가 민주당 안에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거든요. 당정이 이견을 좁히는 것이 먼저 아니겠습니까?

<질문 3> 코로나19 신규확진 현황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도 한 자릿수의 신규확진자가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었는데요. 하루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안정세는 유지했다고 봐야겠죠?

<질문 4> 그런데 이런 가운데 부산에서 지역감염 종료를 이틀 앞두고 지역 내 감염으로 의심되는 확진자가 2명 발생했습니다. 두 사람은 부녀지간인데, 한 명은 학교 교직원이고 한 명은 부산의료원에 근무한다고 합니다. 지역감염 우려가 커진 게 아니냔 지적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논산 훈련소에서 신천지 신도 3명이 확진을 받았는데요. 이 중 2명은 신천지 전수조사 당시 음성이었는데, 한 달 뒤에서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뒤늦게 양성 판정을 받은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6> 정부가 집단감염 재확산을 우려해 어린이날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연장하기로 했는데요. 이를 두고 갑론을박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분은 정부의 연장 결정,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특히 정부는 채용시험 등을 제한적으로 시행하는 것에 대해 책상 간격을 최소 1.5m 이상 유지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이런 책상 간격을 유지하는 게 어려우면 야외에서 실시해야 한다고도 밝혔는데요. 이 같은 기준을 지킨다면, 안전하다고 봐도 될까요?


<질문 8> 유흥업소 등의 운영중단 강력권고를 해제함에 따라 유흥업소들이 당장 영업 재개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유흥업소는 감염 위험에 취약한 장소라는 점에서 방역망에 구멍이 생기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정부는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생활 방역이란 용어 대신 생활 속 거리 두기라는 용어를 사용한 배경은 뭐라고 봐야 할까요? 차이가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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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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