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美 브로드웨이 배우' 닉 코더로,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다리 절단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미국 브로드웨이 유명 배우 닉 코더로가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다리 절단 수술을 받았다.

19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닉 코더로 아내 어맨다 클루츠는 SNS를 통해 닉 코더로가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오른쪽 다리 절단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닉 코더로는 지난 1일 폐렴 증상으로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병원에 입원했고, 코로나19 세 번째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 이후 병세가 급속도로 악화됐으며, 오른쪽 다리에서 피가 굳는 혈전 현상이 발생해 혈전 응고 억제제를 투여받았으나 혈압 상승, 내장 출혈의 부작용을 보여 결국 다리 절단 수술을 받았다.

한편 닉 코더로는 2014년 뮤지컬 '브로드웨이를 쏴'로 토니상 최우수 배우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또한 비평가 그룹이 선정하는 외부비평가상을 받았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AP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5. 5북미 최악 한파
    북미 최악 한파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