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세리에A 재개 플랜 확정되나…22일 체육장관과 관계자 회의 개최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의 세리에A 경기. 출처 | 유벤투스 트위터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 유벤투스와 인터밀란의 세리에A 경기. 출처 | 유벤투스 트위터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의 리그 재개 플랜이 다음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풋볼 이탈리아’는 19일(한국시간) 빈첸초 스파다보라 이탈리아 체육부 장관과 이탈리아 축구 핵심 관계자들이 오는 22일 세리에A 재개를 위한 회의를 갖는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축구협회장은 이미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안전하게 팀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메뉴얼을 제시한 바 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리그는 5월 10일까지는 중단이 확정된 상태다. 5월 3일까지 정부가 시행하는 외출 금지령이 이어지기 때문이 그 기간까지는 팀 훈련도 할 수 없다.

5월 3일 이후에는 클럽별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반으로 한 소규모 훈련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이탈리아 내에서는 코파 이탈리아 준결승이 재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5월 말에 중립지역에서 경기를 치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준결승 1차전은 이미 소화를 한 상황이다.

코파 이탈리아가 잘 진행이 되면 세리에A는 6월 초에 재개가 유력하다.

dokun@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2. 2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5. 5정청래 사과 촉구
    정청래 사과 촉구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