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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혼자산다' ) |
경수진이 우드 카빙을 선보였다.
경수진은 1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우드 카빙을 취미 생활로 하고 있음을 공개했다.
경수진이 선보인 우드 카빙은 나무를 자르고 깎아 수저, 젓가락, 그릇 등 평소에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소품을 만드는 것이다.
경수진은 원룸에서 오래 살다 보니 서랍장도 직접 혼자 만들었다며 손수 만드는 게 습관이 됐다고 설명했다.
경수진은 이날 버터 나이프를 직접 깎아 만든 뒤 사포로 밀고 오일을 발라 완성시켰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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